Vol.84 · Interview · 2026.05.30

5월의 주인공, 글로벌 마케팅 스쿼드 인터뷰

"물리적인 거리와 서로 다른 언어의 장벽을 허물어뜨린 것은, 결국 우리가 같은 지표(OKR)를 바라보며 매일 아침 웃으며 나눈 10분의 슬랙 허들 회의였습니다."

1. 스쿼드가 일하는 방식 (Squad Sync)

올해 상반기 글로벌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글로벌 마케팅 스쿼드'는 서울 본사, 싱가포르 지사, 그리고 샌프란시스코의 파트너사까지 총 3개 시간대에 넓게 분산되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원격 근무의 한계를 극복하고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명확한 목표 관리와 자율성을 담보한 시차 근무 프레임워크 덕분이었습니다.

2. 동료들의 목소리 (Voices)

스쿼드원들이 함께 남긴 협업 소감과 웰컴 메시지 보드입니다.

"시차 장벽은 오히려 생각을 다듬고 정리해서 협업 도구에 기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김민준 (프로덕트 마케터)

"서울 지사에서 보내준 웰컴 키트 덕분에 원격 근무 중에도 끈끈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Sophia Lim (싱가포르 지사 디자이너)

3. 앞으로의 과제 (The Next Pulse)

스쿼드 리더 박준형 팀장은 "우리는 한 캠페인의 종료에 안주하지 않고, 다가올 하반기 성수기 시즌을 겨냥한 글로벌 리드 매핑 2단계 공정을 착수했다"며, 앞으로 더 확장될 글로벌 크루 시너지에 높은 기대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