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테마 기본테마 / 스킨케어 / 코스메틱
Company Event

우리의 빛나는 분기

임직원 행사, 인사 소식, 신제품 출시와 생산 현장의 이야기를 한 호에 담았습니다. 제품의 성과도 사람과 조직의 흐름 안에서 자연스럽게 소개합니다.

이번 호 보기
03 Events 12 People 28 News
Company Event

상반기 브랜드 데이, 전 부서가 함께 만든 하루

신제품 쇼케이스와 우수 프로젝트 시상, 임직원 네트워킹 현장 스케치.

New Product

수분 장벽 라인 출시와 개발팀 인터뷰

People

5월 승진자와 신규 입사자를 소개합니다

Factory

스마트 충진 라인 증설 현장 리포트

Factory & Lab News

연구소와 공장이 함께 준비한 신제품 출시 이야기

이번 호에서는 신규 수분 장벽 라인의 출시 준비 과정을 소개합니다. 연구소의 처방 안정성 테스트, 생산팀의 충진 라인 점검, 품질팀의 출하 전 검수까지 하나의 제품이 임직원의 협업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사보형 기사로 구성합니다.

출시 준비 스토리
Culture & Club

함께 일하고 함께 쉬는, 사우회의 작은 장면들

점심 러닝 모임, 향 연구 동호회, 신규 입사자 웰컴 티타임처럼 회사의 온도를 만드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제품과 매출 소식 사이에 사람의 표정과 팀의 문화를 배치해, 독자가 실제 사내 웹진을 읽는 감각을 갖게 합니다.

Clair Peau Journal

코스메틱 기업의 사내 소식과 브랜드 이야기를 담는 사보 샘플

R&D Briefing

연구의 다음 좌표

후보물질 탐색, 분석 리포트, 연구자의 의사결정을 하나의 기술 매거진형 비주얼로 보여줍니다.

이번 호 브리핑
Research Atlas

논문 초록처럼 읽히는 이번 호 콘텐츠

R&D Note / May 2026

후보물질 연구 브리핑

연구소가 이번 분기에 집중한 후보물질 탐색과 전임상 검토 흐름을 사보형 리포트로 정리합니다.

Quality / GMP Line

무균 제조와 품질 보증

제조, 품질, 허가팀이 함께 확인한 점검 항목과 개선 사례를 데이터 시트처럼 보여줍니다.

People / Lab Interview

연구·생산·허가팀 인터뷰

한 제품이 연구실을 지나 제조와 허가 단계로 이어지는 동안 구성원이 맡은 역할을 소개합니다.

Care & ESG / Community

환자 지원과 지역 의료 캠페인

기업의 사회공헌을 병원 홍보가 아니라 임직원이 함께 만드는 케어 프로그램 이야기로 다룹니다.

01 / Lab to Line

연구소의 발견이 제조 현장의 기준이 되기까지

후보물질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순간부터 제조 공정의 반복 검증까지, 각 팀의 결정은 하나의 문서와 회의록으로 연결됩니다. 이 샘플은 그 과정을 독자가 빠르게 훑고 깊게 읽을 수 있는 리포트형 웹진으로 설계합니다.

02 / Quality Loop

품질, 허가, 임상이 함께 만드는 신뢰의 루프

정량 지표와 체크리스트는 화면 곳곳의 얇은 데이터 패널로 배치합니다. 과한 장식 대신 타이포그래피, 라인, 미세한 마스크 전환을 사용해 전문성을 유지합니다.

03 / Care Network

사람 중심 케어를 기업 문화의 언어로 번역하기

환자 지원과 지역 의료 캠페인은 사진 한 장의 감성보다 구성원의 참여, 교육, 안전 문화가 이어지는 네트워크로 보여줍니다. 기술 회사의 차가움과 사보의 따뜻함 사이에 균형을 둡니다.

STRATA Quarterly
ISSUE 07 / FIELD
Vol.07 · 2026 Q2 · Field Issue · Seoul · Hangang Loop Bridge

도시의 등고선을 다시 그리다 37.5326 N / 127.0246 E

Term: 2024 — 2027 · 여섯 개 현장, 한 분기의 기록.

PUB
2026.05.25
EDT
S.J.H
PG
184
ISO
9001 · 14001

A drawing is a promise.

도면 한 장에는 천 명의 약속이 있다.
그 약속이 지켜지는 곳을 우리는 현장이라 부른다.

Chapter 04 · Field Notes

현장은 매주 다른 표정을 짓는다

여섯 곳의 현장에서 5월 셋째 주에 도착한 메모를 그대로 펼친다.

01 / 06
NO.214

세종 행정복합단지 5-1 생활권

5월 셋째 주, 흙막이 해체. 우기 진입 전 양생 일정 조정.

좌표
36.4801 N / 127.2890 E
날씨
흐림 21°C
작성
K.D.Y
NO.215

부산 북항 재개발 2단계

해풍 평균 6.2 m/s, 외장 패널 시공구간 5층까지 완료.

좌표
35.1080 N / 129.0410 E
날씨
맑음 24°C
작성
L.S.Y
NO.216

평택 반도체 클러스터 P5 동

클린룸 패널 진입 사전점검. 진공·기밀 테스트 통과.

좌표
36.9921 N / 127.1129 E
날씨
맑음 23°C
작성
P.H.R
NO.217

인천 GTX-B 환승센터

지하 4층 구조체 콘크리트 타설 완료, 누수 시험 D-3.

좌표
37.4562 N / 126.7052 E
날씨
흐림 19°C
작성
C.M.J
NO.218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궤도 매립 시범구간 320m 완공, 야간 시운전 대기.

좌표
36.3504 N / 127.3845 E
날씨
구름조금 22°C
작성
J.H.W
NO.219

제주 풍력 클러스터 III

타워 5호기 상부조립, 풍속 11 m/s 초과로 작업 보류.

좌표
33.4996 N / 126.5312 E
날씨
강풍 18°C
작성
H.J.S

Scale is not a number. It is a conversation.

스케일은 단위가 아니다.
사람과 도시가 나누는 대화의 폭이다.

Chapter 06 · Field Mosaic

분기의 표정

편집부와 사진작가가 함께 고른 8개의 장면.

해질녘, 강 위에 그어진 새로운 선 Seoul · Hangang
타설 직전의 침묵 Sejong · 5-1
바람을 견디는 일이 가장 먼저다 Jeju · Wind III
현장의 손, 도면의 손 Pyeongtaek · P5
밤이 되면 비로소 보이는 도면 Sejong · Night
궤도 위에 새겨지는 도시 Daejeon · Tram
항구는 다시 도시가 된다 Busan · North Port
철근 사이로 들어오는 빛 Incheon · GTX-B
Chapter 08 · Numbers

분기를 한 줄로 요약하면

0 누적 연면적
0 진행 프로젝트
0 % 평균 공기 준수율
0 t/yr CO₂ 절감
0 days 무재해 연속일
0 협력사

Safety is the architecture you do not see.

보이지 않는 안전이
진짜 건축을 떠받친다.

Chapter 10 · People on Site

도면을 사람으로 옮기는 손들

김도윤 현장소장 · Site Superintendent
"도면은 약속이고, 현장은 그 약속이 지켜지는 자리다.
32 yrs on site
이서영 구조기술사 · Structural Engineer
"눈에 보이지 않는 안전을 설계하는 게 우리가 할 일이다.
14 yrs in practice
박하람 조경설계 · Landscape Architect
"다리는 건너가는 곳이 아니라 머무는 곳이 되어야 한다.
11 yrs in field
다음 호, 콘크리트 이후의 콘크리트Editorial
우리는 계속 짓는다Studio Mark
그리고 계속 기록한다Field Archive
Colophon
편집
STRATA Editorial Lab
사진
URBN/REC Studio
발행
STRATA Architects & Engineers
인쇄
한강 인쇄소
ISSN
2718-0492
Next Issue

Vol.08 · Material Issue

콘크리트 이후의 콘크리트 — 친환경 결합재와 재생골재가 만드는 다음 세대의 건축 재료를 다룬다.

© 2026 STRATA Architects & Engineers · All field records used with permission.
Rainfall Sequence

     

산지에서 시작된 빗물의 움직임을 한 편의 흐름으로 번역합니다.

01 / 72H Rainfall

Upstream

142.8mm

상류 강우와 유입량을 먼저 읽어 도시 수위 변화를 예측합니다.

02 / Storage Rate

Reservoir

73.8%

저수와 방류 의사결정은 강우 이후 6시간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조정됩니다.

03 / Water Quality

Downstream

8.7DO

하류 생태와 생활권의 변화를 수질 지표와 현장 기록으로 함께 봅니다.

River Map

하나의 강은 하나의 선이 아니다

상류의 강우, 중류의 저수, 하류의 생태는 서로 다른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의 흐름이다. 이번 호는 유역 단위로 물을 바라보는 관점이 왜 필요한지 현장 기록과 데이터로 짚는다.

Reservoir 소양강댐

상류 강우와 유입량을 가장 먼저 받는 지점

Water Quality Ledger

수질 데이터는 다음 계절을 준비하는 언어다

안정

탁도

2.8 NTU

강우 후 회복 중

정상

수온

18.6

전년 동기 대비 -0.4℃

양호

용존산소

8.7 mg/L

생태 활동 적정

관찰

조류 경보

관심 전

하류 2개 지점 모니터링

Field Notes

현장은 물의 속도를 사람의 언어로 바꾼다

01

방류 전 30분

방류량 조정 전 관제실과 현장 점검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02

하천을 걷는 조사원

생태 조사와 시민 산책로가 만나는 지점의 기록입니다.

03

도시의 빗물 저장소

침수 대응을 위한 저류시설과 배수 체계를 살핍니다.

04

물길을 되찾은 습지

복원된 습지와 돌아온 생물 지표를 기록합니다.

Rainfall & Reservoir

지난 72시간의 비는 오늘의 방류 계획이 된다

72H Rainfall
0mm
Storage
0%
Inflow
0
Release
0
Community Archive

강의 회복은 생활권의 감각으로 돌아온다

아이들은 강을 숫자보다 냄새와 소리로 먼저 기억합니다.
윤서진 물 해설사
하루의 데이터는 작지만, 계절의 흐름은 그 작은 값들이 만든 곡선입니다.
장민우 수질 분석 담당자
산책하던 길에서 변화를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박하린 시민 생태 모니터링
Eco Recovery

강을 관리한다는 것은 물만 관리하는 일이 아니다

흐름, 모래톱, 수초, 새의 이동, 산책하는 사람의 시간까지 함께 돌보는 일이다. 복원된 수변은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기록하고, 시민의 일상에 가장 오래 남는다.

0 basins

관리 유역

0 sites

모니터링 지점

0 nodes

수질 센서

0 %

평균 저수율

0 km

생태 복원 구간

0 sessions

시민 프로그램

Colophon

편집 Aqua Commons Editorial Desk · 사진 Basin Field Archive · 데이터 자문 Water Quality Lab · 발행 Korea Water Commons Foundation

Vol.05 · 2026 Autumn · Watershed Resilience
Safety / Core / Public

코어의 빛은 조용히 시작된다

가장 강한 에너지는 가장 조용한 확인에서 시작된다.

01

Safety First

절차를 외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멈춰 묻고 다시 확인하는 문화를 기록합니다.

02

Stable Grid

전력망의 균형과 공급 신뢰를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바꿉니다.

03

Low-Carbon Base

탄소중립 전환 속에서 안정적인 저탄소 전원의 역할을 차분히 설명합니다.

Power Route

전력은 한 곳에서 끝나지 않는다

발전소의 빛은 송전선과 변전 설비, 도시의 수요, 지역의 일상으로 이어집니다. 이번 호는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보다, 그 기술이 안전하게 사회와 연결되는 방식을 읽습니다.

Source Generation

전력 생산을 상징하는 추상 출발점입니다.

Safety Culture Notes

안전은 설비의 성능이 아니라 반복되는 질문의 문화다

01

매일 반복되는 질문

오늘의 작업이 안전한지 서로 확인하는 문화를 담습니다.

02

시뮬레이터 교육실

가상 상황을 반복하며 판단의 근육을 훈련하는 장면입니다.

03

정비 품질의 기록

장비보다 먼저 기록과 검토가 남는 현장을 보여줍니다.

04

지역과 나누는 설명회

기술 용어를 시민 언어로 바꾸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Carbon & Capacity Ledger

수치는 공식 통계가 아니라, 설명을 돕는 편집 샘플입니다

demo index 0

저탄소 전원 기여

실제 공식 수치 아님

sample score 0

계통 안정성

편집 샘플

sessions 0

교육 이수 세션

공개 교육 예시

meetings 0

지역 소통 프로그램

커뮤니케이션 예시

Turbine Hall Story

기술의 크기는 설비의 크기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반복해서 확인하고, 기록하고, 서로 멈춰 세울 수 있는 문화가 기술의 진짜 크기를 만듭니다. 이 섹션은 실제 운전 절차가 아니라 공개 가능한 안전문화의 언어만 다룹니다.

Research Horizon

미래 에너지는 화면보다 먼저 사람의 판단을 훈련한다

Materials

장기 운영 환경의 소재 신뢰성 연구를 추상 이미지로 소개합니다.

Simulator

비식별 훈련실 장면으로 반복 학습의 의미를 보여줍니다.

Grid AI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읽는 분석 연구를 라인 그래픽으로 표현합니다.

Community

방문자 센터와 지역 소통 프로그램을 사람 중심으로 다룹니다.

안전은 문서의 마지막 서명이 아니라, 첫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한지우

안전문화 담당자

좋은 전력망은 보이지 않을수록 더 많은 확인을 거친 결과입니다.
서민재

전력망 분석 연구원

기술을 설명한다는 건 숫자를 줄이는 일이 아니라, 걱정을 함께 읽는 일입니다.
오다현

지역 소통 매니저

Base Flexible Renewable Storage Demand
Public Questions

걱정을 함께 읽는 질문형 콘텐츠

개인의 숙련만이 아니라 조직이 반복해서 묻고, 기록하고, 공개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확인합니다.

기후 대응과 공급 안정성을 함께 다루기 위해 다양한 전원의 역할을 균형 있게 읽어야 합니다.

설명회, 방문자 센터, 교육 콘텐츠처럼 시민이 질문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히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연구개발, 인력 양성, 전력망 분석, 공공 커뮤니케이션을 함께 준비하는 일입니다.

Colophon

편집 Core & Grid Editorial Desk · 사진 Public Energy Archive · 기술 자문 Energy Communication Lab · 발행 Korea Energy Futures Foundation

Vol.06 · 2026 Winter · Grid Resilience
Orbit / Window / Signal

궤도는 어둠 속에서 선명해진다

관측 창 너머의 궤적은 미션의 첫 문장이 된다.

01

Mission Window

관측 창 너머의 빛을 미션 브리핑의 첫 장면으로 정리합니다.

02

Ground Segment

비행을 가능하게 하는 지상 팀과 통신 흐름을 사람 중심으로 보여줍니다.

03

Flight Lab

소재, 항법, 시뮬레이션 연구를 공개 가능한 편집 언어로 다룹니다.

Launch Timeline

미션은 카운트다운보다 오래전부터 시작된다

발사 순간의 장면보다 중요한 것은 공개 가능한 목표, 지상 팀의 역할, 시민이 이해할 수 있는 기록입니다. 샘플6은 실제 제원을 숨기고 편집된 미션 흐름만 보여줍니다.

Mission Brief

목표와 관측 범위를 독자에게 설명하는 공개 브리핑입니다.

Research Logbook

정확한 비행은 반복되는 기록에서 태어난다

01

관측 창의 온도

숫자가 아니라 미션이 시작되는 감각과 준비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02

지상 팀의 연결

관제 화면 대신 협업 구조와 판단의 순서를 매거진 언어로 풀어냅니다.

03

소재의 반복 실험

비행을 견디는 재료 연구를 비식별 실험 이미지로 소개합니다.

04

시민을 위한 해설

기술 용어를 공개 과학 콘텐츠로 번역하는 과정을 담습니다.

Ground Segment

하늘의 미션은 지상의 협업으로 읽힌다

관제 화면이나 실제 통신값을 보여주지 않고, 미션을 가능하게 하는 협업과 판단의 구조를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기사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sample notes 0

공개 미션 브리프

데모 편집 수치

archive 0

연구 로그

공개 콘텐츠 예시

features 0

관측 스토리

웹진 기사 샘플

sessions 0

교육 프로그램

시민 과학 예시

Material & Flight Lab

미래의 비행은 공개 가능한 연구의 언어로 설명된다

Materials

복합 소재와 극한 환경 연구를 보안성 없는 추상 이미지로 보여줍니다.

Navigation

실제 궤도값 대신 곡선과 신호의 흐름으로 항법 연구를 설명합니다.

Simulation

반복되는 가상 비행 실험을 연구자 중심 장면으로 구성합니다.

Mission Image Strip

가로로 넘기며 읽는 미션 이미지 카드

실제 이미지 자산 없이도 운영 후보 템플릿의 가로형 스와이프 감각을 검토할 수 있도록, 추상 비주얼 슬롯과 짧은 미션 문장을 묶었습니다.

WINDOW

Mission Window

관측 창 너머의 지평선을 표지 장면처럼 읽습니다.

GROUND

Ground Link

지상의 팀과 신호 연결을 비식별 협업 장면으로 구성합니다.

MATERIAL

Flight Material

비행을 견디는 소재 연구를 추상 패널로 보여줍니다.

NAVIGATION

Navigation Lab

궤도값 대신 방향과 판단의 흐름을 이미지화합니다.

ARCHIVE

Public Archive

미션 결과가 시민이 읽을 수 있는 기록으로 바뀌는 장면입니다.

VISITOR

Visitor Brief

기술 설명이 질문을 초대하는 공개 과학 콘텐츠가 됩니다.

Public Archive

심우주의 이미지는 시민이 읽을 수 있는 기록이 되어야 한다

샘플6의 아카이브는 실제 미션명이나 민감 좌표를 드러내지 않고, 탐사 결과가 공공 지식으로 번역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우주로 가는 일은 가장 먼 곳을 상상하기 전에, 가장 가까운 질문을 정리하는 일입니다.
윤서진

미션 플래너

궤도는 숫자로 계산되지만, 독자에게는 시간과 책임의 이야기로 도착해야 합니다.
강도윤

비행역학 연구원

좋은 설명은 기술을 낮추지 않고, 질문이 들어올 문을 넓힙니다.
문하린

과학 커뮤니케이터

Window Orbit Signal Lab Archive
Public Questions

기술의 거리감을 줄이는 질문형 콘텐츠

이 샘플은 실제 궤도값, 관제 화면, 보안 설비를 다루지 않고 공개 홍보와 과학 커뮤니케이션 수준의 설명만 제공합니다.

미션은 장비만으로 완성되지 않기 때문에 연구자, 운영자, 시민 해설자의 협업을 함께 보여줘야 합니다.

페이지의 수치는 모두 demo 또는 sample 성격의 편집 지표이며 공식 운영 데이터가 아닙니다.

모션 축소 설정에서는 큰 전환과 parallax를 줄이고 핵심 정보와 슬라이드 검수 기능은 유지합니다.

Colophon

편집 Orbit Field Desk · 이미지 Public Aerospace Archive · 기술 자문 Mission Communication Lab · 발행 Korea Aerospace Futures Office

Vol.07 · 2026 Winter · Flight Materials
도시를 잇는 선, 사람을 잇는 시간의 철도 매거진
Departure / Promise / Rhythm

출발은 약속의 다른 이름이다

시간표는 기술의 약속이자 도시의 리듬이 된다.

Route Map Diagram

노선은 도시의 문장이다

철도 노선을 지도 위에 그리는 일은 도시의 골격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이번 호는 열차의 속도보다, 역과 역 사이를 잇는 시간의 의미를 읽습니다.

Hub Terminal

시작점이자 도시의 관문, 수만 명이 만나고 흩어지는 시간의 교차로

Station Architecture Image
Space & Structures

역(驛)은 지나가는 곳이 아니라 머무는 곳이다

역사(驛舍)는 기차가 잠시 멈추는 선로의 종착점이 아니라, 도시의 일상이 펼쳐지고 삶의 리듬이 시작되는 공공 공간입니다.

천장의 기하학적 구조물 사이로 쏟아지는 아침의 대칭적 자연광, 플랫폼을 향해 흐르는 승객들의 유려한 동선, 벤치의 세심한 각도까지 공간 전체가 하나의 조화로운 언어로 사람들에게 말을 건넵니다.

Gate to City Light & Symmetrical Public Horizon
Speed is a promise. Stillness is preparation.

속도가 약속이라면, 정차는 준비의 시간이다.

다음 출발을 위해 멈추는 고요한 시간에도 철도는 다음 리듬을 향해 힘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Railway Technology

눈에 보이지 않는 정밀함을 움직이다

01

Vehicle

차량 설계와 경량화 기술을 비식별 추상 단면으로 설명합니다.

02

Signal

신호 시스템과 안전 간격의 원리를 편집적으로 소개합니다.

03

Track

궤도 구조와 유지보수 문화를 공개 수준으로 설명합니다.

04

Energy

전력 공급과 회생 제동의 원리를 추상 에너지 흐름으로 표현합니다.

Night Window Blur Image
Night Journal

밤 열차의 창문은 바깥의 불빛들을 흘려보내기도 하고,

어두운 실내 속에서 생각에 빠진 우리들의 내면을 비추기도 합니다.

달려가는 시간 틈새로 도시의 가로등과 지방의 소박한 불빛들이 한 줄씩 긴 궤적을 그리며 지나갑니다.

Urban Mobility Ledger

도시 이동성을 수치로 읽다

demo riders 0

일평균 이용객

실제 공식 수치 아님

sample ‰ 0

정시 운행률

편집 샘플 (98.7%)

km 0

노선 총연장

공개 참고 수준

stations 0

역사(驛舍)

데모 편집 수치

hours/wk 0

야간 정비

공개 교육 수준

t CO₂/yr 0

탄소 절감

공공 교통 효과 예시

Transit Archive

현장의 궤적들을 수집하다

철도의 일상을 지탱하는 다양한 현장의 순간들을 모은 포토 에세이 카드입니다.

1 / 6
Swipe Card Image 01
고양 차량기지

새벽 출고

첫 열차가 차량기지를 떠나는 새벽 5시의 풍경

Swipe Card Image 02
경부선 구간

궤도 점검

야간 선로 위를 걷는 점검팀의 헤드램프 불빛

Swipe Card Image 03
동탄역

승강장 건축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새 역사의 플랫폼

Swipe Card Image 04
호남선 구간

전차선 작업

가선 위에서 작업하는 전기 팀의 실루엣

Swipe Card Image 05
삼성역

환승 동선

두 노선이 만나는 환승 통로의 기하학적 패턴

Swipe Card Image 06
부산역

종착역

하루가 끝나는 종착역 플랫폼의 고요한 순간

People on Track

선로 위의 사람들

Portrait Image
“정시 도착은 기술의 결과지만, 안전 도착은 태도의 결과입니다.”
정태호 기관사 · KTX 운전
Portrait Image
“역은 출발과 도착만 있는 곳이 아니에요. 만남과 기다림이 있는 곳이죠.”
김예린 역무원 · 서울역
Portrait Image
“승객이 잠든 시간이 우리의 출근 시간입니다. 선로 위의 1mm가 내일의 안전입니다.”
박준우 궤도 정비사 · 야간팀
Public Questions

철도의 내일을 묻다

시간표의 정밀함이 안전과 연결성의 기반임을 설명합니다. 수많은 열차가 하나의 선로 네트워크 위에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기 때문에, 1분의 오차도 뒤이은 열차의 간격과 안전에 영향을 줍니다.

승객이 없는 심야 시간(열차 운행이 종료된 차단 시간)을 활용하여 궤도 정밀 검측, 전차선 작업, 신호 설비 진단을 수행합니다. 선로 위의 1mm를 관리하는 조용한 점검이 내일의 안전한 운행을 지탱합니다.

이동 동선과 공공 공간 설계의 균형을 중시합니다. 승객이 복잡한 안내 없이도 플랫폼에 쉽고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기하학적 통로를 설계하고, 빛과 공간감을 통해 도시의 열린 관문을 제공합니다.

도시 간 거리를 좁혀 교류를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대량 수송을 통해 도로 혼잡을 줄이고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친환경 공공 교통망 역할을 합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도시 연결성의 핵심입니다.

※ 본 FAQ 답변은 공식 매뉴얼을 대체하지 않는 웹진 교양 목적의 정보입니다.
KTX-801 서울 부산 06:30 ON TIME
ITX-211 용산 춘천 07:15 DEPARTED
SRT-301 수서 목포 08:00 BOARDING
GTX-A02 파주 동탄 08:22 ON TRACK
EMU-112 인천 강릉 09:05 SCHEDULED
KTX-801 서울 부산 06:30 ON TIME
ITX-211 용산 춘천 07:15 DEPARTED
SRT-301 수서 목포 08:00 BOARDING
GTX-A02 파주 동탄 08:22 ON TRACK
EMU-112 인천 강릉 09:05 SCHEDULED
KTX-801 서울 부산 06:30 ON TIME
ITX-211 용산 춘천 07:15 DEPARTED
SRT-301 수서 목포 08:00 BOARDING
GTX-A02 파주 동탄 08:22 ON TRACK
EMU-112 인천 강릉 09:05 SCHEDULED
※ 이 데이터는 레이아웃 기능 확인을 위한 데모용 편집 수치입니다.
01 Departure
02 Express
03 Transfer
04 Night
05 Arrival
사람이 만드는 회사, 문화가 전하는 이야기
People / Work / Light

일하는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장면이다

프로젝트 한가운데서 빛나는 사람들의 순간을 편집합니다.

일하는 사람이 아름답다 점심 메뉴가 고민되는 건 행복한 불만이다 코드 리뷰는 사랑이다 좋은 질문이 좋은 답보다 낫다 슬랙보다 옆자리가 가까울 때가 있다 성장은 혼자 하는 게 아니다 금요일 오후는 다음 주의 시작이다 실패 회고가 가장 솔직한 회의록이다
일하는 사람이 아름답다 점심 메뉴가 고민되는 건 행복한 불만이다 코드 리뷰는 사랑이다 좋은 질문이 좋은 답보다 낫다 슬랙보다 옆자리가 가까울 때가 있다 성장은 혼자 하는 게 아니다 금요일 오후는 다음 주의 시작이다 실패 회고가 가장 솔직한 회의록이다
Culture Snapshot

가장 소중하게 지키는 가치들

01

Open Communication

직급보다 아이디어가 먼저 들리는 열린 토론의 문화입니다.

02

Grow Together

개인의 작은 성장이 모여 팀 전체의 큰 흐름을 만듭니다.

03

Work-Life Rhythm

바쁜 일상의 속도와 편안한 쉼의 리듬을 조화롭게 존중합니다.

Cover Story Image
Cover Story

우리는 코드를 쓰지만, 문화를 만든다

올해 가장 의미 있게 마주한 진보는 신규 제품의 릴리즈가 아니라 구성원들의 회의 방식이 유연하게 리팩토링된 점이었습니다.

의미 없는 15분 단위 스탠드업 미팅을 문서화로 축소하고, 슬랙보다 편안한 비동기식 대화 규칙을 세우며, 금요일 오후에는 온전한 배움의 쉼표를 찍었습니다. 일상의 소소한 마찰을 걷어내는 변화들이 지금의 단단한 팀을 만들었습니다.

※ 이 기사는 특정 기업을 모사하지 않은 가상의 데모 매거진 콘텐츠입니다.
A company is not what it builds. It is how people feel while building it.

회사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동안 사람들이 느끼는 감각이다.

Team & Departments

각자만의 리듬으로 전체를 잇다

01

Product

사용자의 언어로 내일의 유용함을 고민하고 설계하는 사람들

02

Engineering

문제를 기술적으로 우아하게 풀어내는 개발자들

03

Design

시각 너머의 사용성을 유기적으로 그리는 팀

04

People & Culture

사람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생태계를 빚는 팀

05

Data

숨겨진 숫자 조각들 속에서 성장의 나침반을 발굴하는 연구원들

06

Brand

가장 우리다운 고유한 목소리와 이미지를 정립하는 기획자들

07

Growth

단순한 스케일의 확장보다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다지는 기획팀

08

Operations

보이지 않는 흐름 전체를 탄탄하게 잇는 운영팀

Workspace Gallery

일상이 흐르는 우리의 쉼터

물리적 공간 설계가 대화의 깊이를 결정한다고 믿습니다. 머무는 곳곳에 스며든 공간 디자인의 가치를 나눕니다.

1 / 6
01

로비 & 라운지

첫인상이 되는 공간, 방문자와 구성원이 만나는 지점

02

포커스 존

혼자 깊이 집중할 수 있는 1인 부스와 조용한 구역

03

팀 스튜디오

화이트보드, 포스트잇, 모니터 — 협업이 물리적으로 일어나는 곳

04

카페테리아

점심과 커피 사이에 아이디어가 교차하는 비공식 회의실

05

옥상 테라스

하늘이 보이는 브레이크 공간, 5분의 환기가 오후를 바꾼다

06

라이브러리

종이책과 디지털이 공존하는 자기계발 공간

Growth Timeline

함께 쌓아온 시간의 나이테

작은 방에서 시작해 전 세계 동료들과 만나기까지, 우리가 마주한 성장통과 질문의 마일스톤입니다.

2018 세 사람의 시작

구석진 작은 다락방에서 세 명의 창업자가 모여 첫 사용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2019 첫 번째 팀의 조직

구성원이 10명을 돌파하며 비로소 첫 번째 협업 부서 구조가 단단하게 정립되었습니다.

2020 리모트 비동기 전환

팬데믹을 계기로 일하는 방식을 전면 개편하고, 비동기식 문서 문화가 본격적으로 피어났습니다.

2021 시리즈 A 투자와 성장통

회사가 3배 규모로 급격하게 팽창하며 우리 고유의 팀 문화가 진정한 첫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2022 글로벌 경계를 넘다

해외 첫 분사 오피스를 개소하고, 서로 시차를 뛰어넘는 새로운 협업의 리듬을 체득했습니다.

2023 100명의 목소리

100명의 동료가 모이면서, 문화란 슬로건이 아닌 일상의 의도적 설계임을 깨달았습니다.

2024 우리다운 리부트

치열한 성장통을 딛고, 더 성숙해진 동료들의 시선으로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다시 썼습니다.

2026 지금, 사람이 중심인 여정

People & Pulse 12호를 발행하며, 여전히 사람의 가치를 중심에 두고 함께 걷고 있습니다.

Growth is not a destination. It is a conversation we keep having.

성장은 도달점이 아니라, 계속 이어나가는 대화다.

Voices of Us

진짜 우리의 이야기를 꺼내다

“좋은 제품을 빠르게 빌드하는 법보다 좋은 동료들과 건강한 관계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게 훨씬 중요하고 어려운 숙제입니다.”
이수현 프로덕트 매니저 · 3년차
“코드 리뷰를 나눌 때 던져지는 수많은 피드백들이 누군가의 날선 공격이 아닌, 호기심 어린 응원으로 자연스레 스며드는 팀입니다.”
김지호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 5년차
“문화는 노션 슬라이드에 명조체로 단정하게 적는 게 아니라 점심시간에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구내식당이 가장 소중한 일터입니다.”
박하영 피플 앤 컬처 리드 · 7년차
Wellness & Benefits

안심하고 몰두할 수 있는 복지

우리가 몰입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켜주는 지표와 프로그램들입니다.

demo ₩/인 0

연간 교육 지원

실제 기업 데이터 아님

sample % 0

재택근무 비율

가상 편집 샘플

days/yr 0

자기계발 휴가

복지 프로그램 예시

clubs 0

사내 동아리

문화 활동 지원 예시

/50 0

구성원 만족도

데모 편집 수치 (4.3)

years 0

평균 근속

가상 샘플 수치 (3.8년)

Open Questions

문화에 대해 솔직하게 답하다

거창한 선언식이나 규정집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배려와 반복되는 습관에서 나옵니다. 우리는 매주 조용히 작성하는 주간 피드백, 회의가 끝난 뒤의 격려 한마디를 문화의 시작이라 믿습니다.

비동기식 텍스트 협업의 세밀한 설계와 팀별 자율적 운영 정책을 바탕으로 균형을 유지합니다. 모이는 시간이 대화와 친밀함의 밀도를 높인다면, 흩어지는 시간은 집중과 여유의 공간을 선물합니다.

무제한 도서 구매비, 컨퍼런스 참가비 및 자기계발 전용 휴가 등 다채로운 복지 옵션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원합니다. 회사의 성장을 위해 쥐어짜는 학습이 아닌 동료 자신의 자아실현을 응원합니다.

바쁘게 굴러가는 제품 개발 주기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우리의 여정을 복기하고 동료들의 진짜 얼굴을 들여다보기 위함입니다. 기록되지 않는 문화는 공기 중으로 흩어지기에 매 호를 소중히 기록합니다.

※ 사내 웹진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데모용 콘텐츠 답변입니다.
Next Issue Vol.13 · 2026 Autumn

퇴근 후에도 만드는 사람들

사이드 프로젝트가 본업의 시야를 넓히고 삶의 리듬을 리프레시하는 순간을 담아옵니다.